가족요양보호사 지원 기반 구축
가장 가까이에서 일상을 돕는 핵심 인력이 제도·돌봄기술·권익보호·지역자원 활용 역량을 갖추도록 교육·상담·정보를 지원합니다.
원시스템은 2018년 5월부터 시작된 치매 어르신, 노약자, 인지저하자, 장애인이 익숙한 집과 동네에서 안전하고 존엄하게 살아가도록. 가족요양보호사와 가족 돌봄자를 곁에서 지원하는 통합 돌봄 협동조합입니다.
고령화와 치매·인지저하 인구가 늘면서 돌봄은 병원·시설에서 가정·지역사회 중심의 홈케어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가족이 돌봄의 대부분을 감당하면서도, 정작 그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구조가 부족합니다.
가족요양보호사·가족 돌봄자를 위한 교육·상담·정보 지원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의사 확인, 재산·신상 보호, 의료·복지서비스 선택, 후견 연계 같은 복합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홈케어가 자리 잡으려면 대상자뿐 아니라 곁의 돌봄자까지 함께 받쳐주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대상자만이 아니라, 곁에서 돌보는 사람과 지역사회를 함께 잇습니다.
가장 가까이에서 일상을 돕는 핵심 인력이 제도·돌봄기술·권익보호·지역자원 활용 역량을 갖추도록 교육·상담·정보를 지원합니다.
지원의사결정(SDM)을 기반으로, 대상자가 자신의 삶과 돌봄 방식을 스스로 표현하고 존중받도록 상담·케어계획·후견 연계를 돕습니다.
방문요양센터·치매안심센터·병원·복지기관·후견지원단·지역활동가를 연결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이용할 수 있게 합니다.
가족 돌봄자 지원에서 출발해 권익보호, 후견 연계, 취약 어르신 발굴까지 이어집니다.
단순 돌봄자가 아니라, 홈케어를 실행하는 지역사회 돌봄 서포터로 성장하도록 지원합니다.
대상자가 자신의 삶과 돌봄 방식에 대해 가능한 한 스스로 의사를 표현하고 존중받도록 지원합니다.
가정에서 생활하더라도 필요한 보호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권익보호 체계를 만듭니다.
의사결정·재산관리·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어르신을 발굴해 후견지원 체계와 잇습니다.
치매 어르신과 가족의 일상 곁에서 돌봄정보를 제공하고, 가족요양보호사와 함께 홈케어를 보완합니다.
가족요양보호사·가족 돌봄자·지역사회 활동가·전문가·협력기관이 하나의 구조로 운영됩니다.
가족요양보호사 지원을 출발점으로 대상자 권익보호와 후견지원, 지역사회 돌봄자원 연계를 하나로 묶습니다.